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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10.02(토) - 전세계 공급망 충격, 사장단회의 소집한 LG

by 가리봉맨 2021. 10. 2.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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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이 구광모 회장 주재로 지난달 30일 개최된 사장단 워크숍에서 공급망 불안과 코로나19 특수 약화내년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하고 긴급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고경영진은 향후 세계 경제가 저성장 기조에 진입하고 비용 구조 악화로 기업 간 생존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수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4대 그룹 중 하나인 LG그룹이 긴급 대응에 나서면서 세계 공급망 위기에 대처하려는 대기업들의 움직임이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4977687/

 

전세계 공급망 충격에…사장단회의 소집한 LG

韓기업, 위기대응체제로 전환 LG "코로나 특수 약화 대비를"…현대차 9월 판매 22% 뚝 외신들 "中제조업 가파른 침체, 韓기업에 연쇄 타격"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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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 LG그룹뿐 아니라 현대자동차도 반도체 수급난과 물류대란으로 수출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한다. 현대차 주식을 들고 있는데 요즘 주가가 꽤 떨어져서 추가 매수를 고민하고 있다. 조금 더 지켜보고 결정해야겠다.

| 경제·금융 |

월간 수출액이 65년 한국 무역 역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면서 올해 연간 수출액이 6000억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달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석유 등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수입액 역시 가파르게 늘면서 성장에 발목을 잡힐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여기에 더해 헝다그룹 사태와 전력난으로 인한 중국 경기 둔화 가능성, 가파른 해상운임 상승세도 남은 4분기 불안 요소로 꼽힌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4977668/

 

"역대 최대 수출이라더니 흑자는 반토막?"…원자재 가격 급등 직격탄 맞았다

9월 558억달러 65년만에 최고 2개월새 최대치 경신했지만 석유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수입 증가폭도 9개월째 올라 흑자액 작년의 절반 42억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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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 역대 최대 수출액을 기록했지만 무역흑자는 지난해 절반 수준이라고 한다. 그 원인은 가파르게 상승한 원자재 가격 때문이다. 자산 포트폴리오에 원자재를 꼭 포함시켜야 할 때다.

| 기업&증권 |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을 놓고 전 세계적인 품귀 현상이 벌어지는 가운데 삼성전기가 약 1조원을 투자해 기판공장 증설을 추진한다. PCB는 반도체가 동작할 수 있도록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핵심 부품이다. 삼성전기는 PCB 중에서도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기판을 증산하기 위해 베트남 공장 등에 대대적 설비 투자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4977625/

 

삼성전기, 반도체기판 1조 투자…인텔·AMD 공략

전세계적 품귀 현상 빚자 베트남공장 등 증설 검토 고수익 제품에 집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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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 주요 고객사는 인텔과 AMD 등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총 9개 종목의 미국 주식을 들고 있는데 인텔은 평가액 기준으로 4위다. 아쉽게도 살짝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기보다는 인텔 관련 기사라서 뽑아봤다.

| 부동산 |

최근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공급이 잇따라 연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분양 연기로 인한 공급 부족이 지역 내 아파트 가격을 다시 한번 자극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연내 분양할 것으로 기대됐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르엘(옛 청담삼익 재건축)이 분양가 산정과 오염토 발견 등 문제로 분양 일정을 내년으로 연기했다. 이 아파트는 한강변에 위치한 데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 청약 실수요자들 관심을 한 몸에 받아 왔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4977575/

 

청담 삼익·래미안 원펜타스…분양 줄줄이 내년으로

청담 삼익, 분양가산정 난항 방배6구역도 시공사 교체 "분양가상한제 지켜보자" 3월 대선 앞두고 관망세 공급지연에 가격자극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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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 기사에 따르면 분양 일정이 연기되면 해당 지역의 주택 공급 감소로 이어져 결국 가격 상승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고. 이래저래 당분간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만한 요소는 보이지 않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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