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독서기록앱3 OpenClaw ACP로 Discord에서 Claude Code 실행하기 - 개념부터 iOS 앱 개발 사례까지 들어가는 말1인 개발사를 운영하면서 개발 작업의 상당 부분을 OpenClaw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있다. 작업 방식은 다음과 같다. 먼저 내가 구현하려는 기능(feature)에 대한 전체적인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단계(phase) 별로 나눈다. 다음으로 에이전트에게 한 단계의 개발 진행을 요청한다. 그러면 에이전트가 "Claude Code 서브에이전트에게 코딩시켜 놓고, 결과 나오면 다시 알려줄게."라고 답하며 Claude Code 서브에이전트를 생성해서 백그라운드에서 구동시킨다. 모든 개발 단계가 끝날 때까지 과정이 반복되는 패턴이다.그런데 이 방식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첫 번째 문제는 나는 에이전트에게 구현하려는 기능과 방향성만 제시하고 최대한 자동화를 하고 싶은데, 개발 프로세스를 직접 챙.. 2026. 3. 15. 독서잔디(iOS) - v1.0 심사 등록 및 통과 (w/ Claude Cowork) 사업자 내고 벌써 세 번째 앱인 '독서 잔디'를 애플 앱스토어 심사에 넣었다. 고칠 부분이 너무 많지만 MVP를 그대로 넣었다. 어떤 팟캐스트에서 들었는데 MVP가 너무 완벽하면 이미 시기적으로 늦은 거라는 말에 혹해서 저질러버렸다.2026.01.14 - [개발 일지/iOS앱 독서잔디] - 가리봉랩스의 세번째 iOS 앱, '독서 잔디' MVP 완성 가리봉랩스의 세번째 iOS 앱, '독서 잔디' MVP 완성가리봉랩스의 기본 전략은 다품종 소량 판매(?)다. 앱 퀄리티를 올려서 다운로드 수를 올리기보다 그 시간에 다른 앱을 더 만드는 전략이다. 하지만 며칠 만에 두 개의 앱을 릴리즈하고 보니 현bongman.tistory.com이제 앱이 세 개나 되다 보니 업데이트 포함해서 며칠에 한 번씩 넣는 심사를 넣고.. 2026. 1. 16. 가리봉랩스의 세번째 iOS 앱, '독서 잔디' MVP 완성 가리봉랩스의 기본 전략은 다품종 소량 판매(?)다. 앱 퀄리티를 올려서 다운로드 수를 올리기보다 그 시간에 다른 앱을 더 만드는 전략이다. 하지만 며칠 만에 두 개의 앱을 릴리즈하고 보니 현실은 소량 판매가 아닌 제로에 수렴하고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퀄리티를 올리고 스토어에 푸는 것으로 전략을 살짝 바꿨다. 세 번째 앱은 '독서 잔디'라는 이름의 독서 기록 앱이다. 잔디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깃헙 잔디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개발자 분들은 이미 잘 아시겠지만 깃헙 잔디는 커밋이나 PR 생성(또는 리뷰) 등의 프로젝트 기여도 수에 따라 그날의 잔디가 짙어지는 구조다. 이와 비슷하게 책 읽은 시간이 쌓일수록 잔디 칸의 색이 짙어지도록 구현했다. 구현 시작 전에 아이데이션(Ideation)은 Chat.. 2026. 1.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