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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1143

[공모주 투자] 2022년 1~2월 결산 (수익금 및 수익률) 먼저 1월 공모주 투자 내역이다. 총 5개 종목에 참여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이 혼자 하드캐리했다. 아직 3월 밖에 안 됐지만 올해 다른 종목에서 이보다 큰 수익을 올리긴 힘들 것 같다. 참고로 상장일에 전산 오류로 원하는 금액에 매도하지 못해서 하이투자증권에 민원을 넣고 기다리는 중이다. 대출 이자는 마통 2개와 주담대(주식 담보)를 모두 합해 ₩259,917원이 나왔다. 1월의 수익금액은 4,738,483원, 투자 금액 대비 수익률은 73.28%를 기록했다.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다. ​2월에는 무려 13개 종목에 공모주 청약을 넣었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성적이 가장 좋았고 아셈스, 퓨런티어도 괜찮았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손해를 본 종목도 4개나 된다. 공모주 투자에도 조금 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한.. 2022. 3. 12.
[매경] 2022.03.11(금) - 코로나 확진자, 일반병실 치료 | 1면 | 다른 질병으로 입원 중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를 전담 병상이 아닌 일반 병실에서 치료하는 등 일반 의료체계 내에서 치료하는 방안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연일 신규 확진자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사실상 계절독감 관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수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3/226309/ 확진자 폭증에 결국…정부 "일반 병동서도 치료" 공식 제안 정부, 계절독감 전환 수순 www.mk.co.kr 메모 : 앞서 질병관리청은 이와 같은 의료체계 개편을 위해 지난 8일 '코로나19 의료기관 감염예방관리' 지침을 개정해 코로나 환자를 일반병실의 1인실 또는 다인실에 격리할 수 있도록 했다. | 국제 | 러시아의 우크라이.. 2022. 3. 11.
[매경] 2022.03.10(목) - 美 "러시아 가스·석탄도 수입금지" | 1면 | 미국이 러시아산 원유, 가스, 석탄 수입을 금지하는 독자 제재를 강행한 데 이어 영국도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중단하는 조치를 내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쟁자금을 틀어막기 위해 독자 제재에 나섰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3/222173/ 美 "러시아 가스·석탄도 수입금지" 러 "무역규제로 보복" www.mk.co.kr 메모 : 러시아는 미국의 제재에 맞서 특정 원료와 제품의 해외 반출을 막는 보복조치를 예고했다. 지나 러몬도 미 상무장관은 러시아와 거래하는 중국 기업에 대한 2차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 국제 | 미국에 이어 영국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 2022. 3. 10.
[리밸런싱] NH금현물 계좌, 절반 매도 최근 금값이 많이 올라서 고심 끝에 40g 중 절반인 20g를 매도했다. 참고로 금현물 계좌는 그램(g) 단위로 거래된다. 팔고 나서 살짝 더 올라서 속이 쓰렸지만.. 익절은 언제나 옳다. 주식은 매매손익 메뉴에 수익금과 수익률이 찍히는데 금현물은 안 된다. 직접 계산해 보니 실현 수익 약 22만원, 수익률은 약 17%다. 매매수수료는 0.22%(0.2%+ 부가세 0.02%)다. 참고로 KRX 금현물은 이익에 대한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개꿀. 나머지 잔고 및 수익률 현황이다. 당분간 팔지 않고 지켜볼 예정이다. 끝. 2022. 3. 9.
[매경] 2022.03.08(화) - 폭탄 맞은 국제유가 '올 200달러 갈 수도" | 1면 | 국제유가가 6일(현지시간) 미국의 러시아산 석유·가스 제재 가능성과 맞물려 13년 만에 최고가인 배럴당 130달러 선까지 일제히 치솟았다. 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공급난 우려가 커지면서 원화값과 증시도 급락했다. 국제유가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 7월 배럴당 147달러 이후 13년여 만에 최고치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3/214506/ 폭탄 맞은 국제유가…"올 200달러 갈 수도" 美·유럽, 러 원유 수입금지 검토…韓 동참 안할듯 유가 130달러 뚫어 13년만에 최고 천연가스도 79% 급등 코스피 2%대 급락·원화값 1227원 러, 韓 비우호국 지정 www.mk.co.kr 메모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러시아의 석유 수출이 차단.. 2022. 3. 8.
[매일경제] 2022.03.07(월) - 러, 우크라 침공 후폭풍, 해상·항공 물류 마비 | 1면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로 향하는 물류망이 속속 끊기면서 국내 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선박과 항공 운항은 물론이고 도로·철도 등을 통한 육로 운송길마저 끊기는 물류 대란이 현실화하면서 기업들은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프랑스 일본 등의 대형 선사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문제 삼아 러시아 노선 운항을 중지한 상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3/210516/ 러, 우크라 침공 후폭풍…해상·항공 물류 마비 육상 운송도 끊길 우려 커져 삼성, 러시아 수출선적 중단 美 "러 원유수출 제재 논의" www.mk.co.kr 메모 : 삼성전자는 최근 러시아로 향하는 수출 물량 출하를 중단했다. 삼성전자 측은 ".. 2022.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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