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주식 공부1143 [강의 후기] 사경인의 실전투자 아카데미 기본1편 삼프로TV로 유명한 page2에서 제공하는 '사경인의 실전투자 아카데미'라는 강의를 들었다. 기존 강의는 기본편(12시간), 실전편(12시간), 완성편(12시간) 세 편으로 구성돼 있었다. 내가 구매한 강의는 리마스터 버전으로 각 편을 둘로 나눠 편 당 시간은 반으로 줄고 개수는 여섯 개 편으로 늘어났다. 여기에 각 편에 보너스 강의가 하나씩 추가됐다.일단 기본1편, 기본2편만 결제해서 들었다. 이 포스트는 기본1편의 강의 후기다. 기본1편은 아래와 같이 3개의 영상으로 구성돼 있다.1강. 재무제표는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는가? (재무제표와 주식투자)2강. 돈을 잃지 마라!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재무제표를 통한 리스크관리)3강. 금융자산마저 할인해서 파는 회사들 (자산가치평가와 안전마진)의식의 흐름에 .. 2021. 4. 11. [매일경제] 2021.04.10(토) - 신한은행, 일본에서 '디지털 한류' 바람 일으켜 | 경제·금융 | 신한은행이 일본에서 '디지털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일본 금융 회사에 디지털 전환 노하우와 뱅킹 시스템을 수출하는 것은 물론 100개가 넘는 일본 지방은행을 타깃으로 디지털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일본에서 지방은행 디지털 전환이 당면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신한은행이 외국은행 중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신한은행은 최근 일본 금융사들 요청으로 디지털 뱅킹 시스템 '아이테르(AiTHER)'에 대한 설명회를 수차례 개최했으며 지방 은행들에 대해서도 금융 컨설팅을 진행했다. www.mk.co.kr/news/economy/view/2021/04/343433/ 신한銀, 일본서 `디지털 한류` 바람몰이 디지털뱅킹 시스템 `아이테르`에 日은행 잇단 러브콜 해외 영업점용 뱅킹시스템 미국.. 2021. 4. 11. [매일경제] 2021.04.09(금) - 한화그룹 방위산업 부문, 친환경 분야에 집중 | 퇴직연금 투자시대 中 | 퇴직연금 자금이 해외주식·채권형 펀드로 쏠리는 이유 중 하나로 '세제 혜택의 역차별'이 거론되고 있다. 국내 주식형 상품에 투자하고 연금으로 찾을 경우 수령 당시 나이에 따라 3.3~5.5% 세율로 세금을 낸다. 하지만 증권사 계좌로 국내 주식형 상품을 투자하면 매매차익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반면 연금계좌에서 해외 주식형 상품에 투자하면 매매차익과 배당금에 대해 운용 기간 중 과세하지 않고 연금을 수령할 때 3.3~5.5%를 과세한다. 일반 계좌에서 투자하면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과 배당소득세(15.4%)를 납부해야 한다. www.mk.co.kr/news/stock/view/2021/04/339463/ 국내증시 외면하는 퇴직연금…77%가 해외투자 일반 해외펀드 배당.. 2021. 4. 10. [매일경제] 2021.04.08(목) - 기업간 빅데이터 중개 '쿠콘', 코스닥 도전 | 1면 |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체 부진을 스마트폰으로 만회하며 9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올렸다. LG전자는 생활가전과 TV 판매 호조를 앞세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사업부문별 성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반도체 실적 부진을 스마트폰과 TV·가전 등 세트 부문이 메꿨다는 분석이다. 모바일 사업을 담당하는 IM(IT·모바일) 부문이 4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4/334157/ 삼성, 영업익 9.3조 `깜짝 실적`…갤럭시 날았다 `전자 빅2` 1분기 실적 LG도 창사이래 최대기록 매출 18조, .. 2021. 4. 8. [매일경제] 2021.04.07(수) - 대어 넘어 IPO 고래, 기업가치 30조 크래프톤 상장 채비 | 디지털테크 | '웹툰 월 거래액 702% 증가'. 지낸해 12월 카카오재팬이 콘텐츠 플랫폼 '픽코마'로 거둔 성적표다. 성장 비결은 무엇일까. 김재용 카카오재팬 대표는 "철저하게 작품 중심으로 운영한 것이 의외로 차별점이 됐다"고 말했다. 김대표는 "웹툰도 유료라는 고집을 부렸던 것이 창작 생태계 활성과 독자 유입의 선순환으로 이어졌다"고 강조했다. 일본 현지 에 맞는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BM)인 '제로앤플러스'도 일본 이용자들을 빨아들였다. 제로앤플러스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해 작품 경계 없이 매일 11편 이상을 무료로 읽을 수 있게 했다. news.mk.co.kr/v2/economy/view.php?sc=30000001&year=2021&no=329540 "거짓말 같은 702% 성장…카카오선 J커.. 2021. 4. 7. [매일경제] 2021.04.06(화) - 테슬라 1분기 사상 최고 실적, 4대중 1대 중국서 팔려 | 국제 | 테슬라가 올 1분기에 사상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차량 18만4800대를 인도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이는 월가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수치다. 이같이 테슬라가 고속 질주하는 배경에는 중국이 자리 잡고 있다. 2014년 중국에 처음 진출한 테슬라는 2019년 상하이에 첫 해외 공장을 세웠다. 중국 시장에 공을 들인 결과 테슬라는 중국에서 최대 전기차 판매 회사가 됐다. 중국이 테슬라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에 달한다. www.mk.co.kr/news/world/view/2021/04/325339/ 中 찬양한 머스크 덕?…테슬라, 4대중 1대 중국서 팔렸다 테슬라, 1분기 최고 매출 4대 중 1대 중국서 팔려 www.mk.co.kr 테슬라는 이제 실적으로 보.. 2021. 4. 7. 이전 1 ···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19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