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Daily-Life176 [2019 여름, 평창] 용평리조트 버치힐 콘도 회사 콘도에 당첨돼서 평창 일대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콘도 이름은 버치힐인데 용평 리조트 안에 있는 별장형 콘도다. 일반적인 정보는 아래 링크로 대신한다. https://www.yongpyong.co.kr/kor/room/premium/birchHill.do 용평리조트:버치힐 본문 시작 버치힐콘도 최고급 별장형 콘도미니엄입니다. 사진 이전 이미지 다음 이미지 버치힐 외관 전경 버치힐 외관 전경 버치힐 외관 전경 버치힐 외관 전경 버치힐 외관 전경 용평의 스카이라인을 따라 자작나무 숲속에 조성된 국내 최고급 별장형 콘도미니엄으로서 미국의 비버크릭을 모델로 개발되었습니다. 총 37타입에서부터 76타입 다양한 형태의 41개동 450실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인체의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는 해발 7.. 2019. 8. 4. 정든 첫 번째 차를 떠나보내며.. 애완동물을 키우다 원치 않게 떠나보내는 사람의 마음이 이럴까? 햇수로 10년, 만으로 9년을 탄 차를 처분했다. 워낙 정신없이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됐다. 자려고 자리에 눕기 직전인 이 시간에야 조금 실감이 난다. 무심한 주인은 마지막 사진 한 장 남기지 못했다. 오전 중에 차를 가져간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저녁에 퇴근하고 오면 차가 없다는 사실과 생각이 이어지지 않았다. 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새 차가 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떠난 차가 더이상 없다는 사실을 덮어버렸다고 하는 것이 맞겠다. 일명 영맨이라고 하는 자동차 대리점 직원이 정신없이 새 차에 대해 설명해 주고 이런저런 자동차 물품을 안겨주고 가버렸다. 그리고 이제야 실감이 난다. 비록 나 혼자지만 이런저런 추억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 밤만이라도 떠난 .. 2016. 5. 27. 이전 1 ··· 27 28 29 3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