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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21.02.06(토) - 2·4 대책 이후 부동산 취득 시 공공정비땐 강제로 현금보상 | 부동산 | 국토교통부는 2·4 대책을 발표하며 이날 이후 사업이 시행되는 지역의 부동산을 취득(계약일 기준)하면 주택·상가 등에 대한 우선공급권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주택 매입 후 예기치 않게 사업 구역에 포함되면 현금청산을 당한다는 뜻이다. 일반 수요자가 사업 추진 상황을 모르고 집을 샀는데 나중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제대로 주택 가치를 인정받지도 못한 채 꼼짝없이 쫓겨나는 사례가 생길 수 있는 셈이다. www.asiae.co.kr/article/2021020514174757224 4일부터 집 사면 '현금청산'?…재산권 침해 논란 정부가 내놓은 2·4 공급대책이 소급 적용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공공 주도 정비·개발사업 지역의 부동산을 취득하면 우선공급권(입주자격)을 주지 않기로 하면서 기산점을.. 2021. 2. 7.
[책 리뷰] 그로잉 업(a.k.a LG생활건강 성장 스토리) - 홍성태 저자가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과 회사 임직원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차석용 부회장은 P&G 한국총괄사장을 거쳐 해태제과의 사장 자리에 있었는데 2004년에 LG생활건강으로 전격 스카우트되었다. LG그룹에서 외부인사를 사장으로 영입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LG생활건강 주식을 갖고 있는데 계속 가져가도 될지 확신을 얻기 위함이었다. 역시 주식을 보유 중인 P&G에도 차석용 부회장이 있었다는 사실이 우연치고는 신기했다. m.newsway.co.kr/news/view?tp=1&ud=2020013015424324708 차석용이 만든 LG생활건강 14년 매직 2000년대 초반 LG생활건강은 LG화학에서 분리됐다. 이후 LG생건은 실적 부진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 2021. 2. 6.
[매일경제] 2021.02.05(금) - 美본토개미도 韓서학개미도 '우드 누님' 아크ETF에 열광 | 부동산 | 정부가 '공공 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공기업이 주도하는 개발 방식으로 서울에 32만3000가구, 전국에 83만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을 공급할 수 있는 신규 주택 용지를 2025년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그동안 LH와 SH가 재개발·재건축 등에 조합과 공동 시행자로 참여한 경우는 있지만 단독 시행자로 참여하는 건 처음이다. 이날 발표된 주택 공급 물량의 70~80%는 공공분양으로 공급한다. 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02/04/2021020400031.html [2.4공급대책]2025년까지 서울에만 32만가구…역대 최대 규모 정부가 전국적으로 총 83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책을 마련했다.. 2021. 2. 5.
[매일경제] 2021.02.04(목) - 구글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 엑손모빌 연간 적자 기록 | 국제 |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반면 엑손모빌은 지난해 창사 이후 40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적자를 기록했다. 알파벳은 지난해 4분기 매출 569억달러(약 62조8745억원), 순이익 15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유튜브를 포함한 광고 매출이 전체 매출 중 82%를 차지했다. 엑손모빌은 지난해 4분기에만 200억달러(약 22조원)의 순손실을 냈다. www.mk.co.kr/news/world/view/2021/02/115165/ 구글 사상최대 매출 잭팟…엑손 40년來 첫 적자 굴욕 알파벳 4분기 매출 569억弗 전년 동기 대비 23% 늘어 코로나19 직격탄 엑손모빌 작년 4분기 200억弗 순손실 www.mk.co.kr 주식 포트폴리오에 알파벳이 없지만.. 2021. 2. 4.
[매일경제] 2021.02.03(수) - 진단키트 업체 씨젠, 올해 1조원대 영업이익 넘본다 | 기업&증권 | AMD가 반도체 파운드리 다변화를 고려하면서 삼성전자가 수혜자로 떠올랐다. 애플이 TSMC의 생산 라인을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라 AMD의 선택지는 삼성전자일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다. 애플은 모바일 AP와 노트북PC용 CPU를 TSMC에서 외주 생산하며 5나노 이하 첨단 공정을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모바일 AP), 퀄컴(모바일 AP), 엔비디아(GPU)를 8~5나노 공정의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AMD가 삼성전자에 파운드리를 맡기면 세계 5대 팹리스(퀄컴, 브로드컴, 엔비디아, 미디어텍, AMD) 중 3곳을 고객으로 삼게 된다. 이 기사에 언급된 기업 중 삼성전자, 퀄컴, 애플이 포트폴리오에서 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 기업이.. 2021. 2. 3.
[매일경제] 2021.02.02(화) - 국내 최대 게임사 넥슨, 올해 직원 연봉 일괄 800만원 인상 | 커지는 공매도 논란 | 미국에서 촉발된 공매도 논란의 날갯짓이 주말을 거쳐 국내에도 본격 상륙했다.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 잔액이 가장 많은 셀트리온은 15% 가량 급등했다. 셀트리온의 공매도 잔액은 2조 1464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83%다. 게임스톱발 공매도 논란은 국내 공매도 재개 일정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www.mk.co.kr/today-paper/view/2021/4762256/ `공매도 표적` 셀트리온 15% 급등…한국판 게임스톱되나 게임스톱 나비효과 촉각 공매도 잔액 1위종목 2조 쌓여 헬스케어도 9% 올라 과열 징후 램시마SC 판매승인 호재 한몫 한투연 "한국판 레딧 만들것" 개미, 공매도 맞서 `사자` 예고 게임스톱發 거품 www.mk.co.kr 셀트리온 외에 에.. 202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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