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611 [대성당 - 레이먼드 카버] 공감과 소통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들 대성당 (양장) - 레이먼드 카버 지음, 김연수 옮김/문학동네 도서정가제 대란 때 사놓고 이제서야 읽었다. 대성당은 김연수 작가가 번역하고 무라카미 하루키와 김중혁 작가가 극찬한 소설집이다. 이 세 작가의 책들로 책장 한 줄을 다 채웠을 정도로 나는 그들의 열렬한 팬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도 전에 이미 후한 점수를 줬다. 자랑은 아니지만 작가인 레이먼드 카버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 레이먼드 카버는 미국인이고 소설들은 모두 미국을 배경으로 한다. 게다가 시대 배경까지 20세기 초중반이다. 그래서 그 당시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이질감이 느껴질만한 부분도 있다. 하지만 사람 사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하지 않던가. 소설을 읽는데에 그닥 방해되지 않는다. 어쩌면 작가가 시대와 국적을 초월한 .. 2015. 6. 11. [Unity] 유니티 5에서 (외부 파일로 생성한) 애니메이션 클립에 레거시 설정하기 유니티 4.x에서는 외부에서 생성한 애니메이션 데이터로 애니메이션 클립을 생성하면 자동으로 레거시로 설정됐다. 여기서 외부 애니메이션 데이터는 3DS Max에서 추출한 FBX, ASE 등을 말한다. 하지만 유니티 5에서는 자동으로 레거시로 설정되지 않는다. 직접 레거시로 설정해야 하는데 애니메이션 클립의 인스펙터 창을 아무리 쳐다봐도 레거시 관련 버튼을 찾을 수 없다. 무한 삽질과 구글링 끝에 알아낸 결과를 공유한다. 자물쇠 모양 아이콘 옆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이 때 나타나는 팝업에서 Debug를 선택한다. 그리고 Legacy 체크 박스를 클릭하면 된다. 아래 스크린샷을 참고하시길.. 그림에 어느 부분이라고 표시를 하면 더 이해가 쉽겠지만 그림판 작업보다 글로 쓰는 것이 덜 귀찮아서 글로 대.. 2015. 5. 13. [열혈강의 Cocos2d-x 게임 프로그래밍 - 함동기] Cocos2d-x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열혈강의 Cocos2d-x 게임 프로그래밍 - 함동기 지음/이한디지털리(프리렉) Cocos2d-x 게임 프로그래밍이라는 주제로 책을 썼습니다. 그동안 블로그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연재했던 내용을 기본으로 했지만 새로 쓴 부분이 훨씬 많습니다. 대상 독자는 학생 및 초중급 개발자입니다. Cocos2d-x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서 퍼즐 게임과 횡스크롤 액션 게임을 만드는 것까지 다뤘습니다. 중간중간 깨알같은 팁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2014. 1. 26. [집짓기] 외장 마무리 작업 중, 마루/주방가구/붙박이장 완료 외장 케이뮤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그리고 바닥 마루가 다 깔려서 어찌 됐든 당장이라도 이사를 할 수 있게 됐다. 주방가구 및 각종 붙박이장도 설치됐다. 마당에서 바라본 건물 정면. 외장 케이뮤 마무리 작업에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시고 있다. 작은 집에 저렇게 많은 분들이 매달려 있으니 왠지 비현실적인 느낌마저 든다.집에 비해 정말 드넓은 현관, 그리고 붙박이 신발장.현관에서 바라본 거실. 마루는 여러가지 소재 중에 습기에 강하고 걸을 때 소음이 없는 강마루를 선택했다.오늘의 메인! 싱크대를 비롯한 주방가구를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들.역시 집 크기에 비해 넉넉한 넓이를 자랑하는 다용도실. 설거지거리는 여기에다 주로 숨겨놓게 될 듯.그냥 평범한 인터폰.2층으로 올라가서 복도 바닥.화장실 밖에 분리된 공.. 2014. 1. 8. [집짓기] 도배 완료, 외장재(KMEW) 작업 중 이틀만에 도배가 끝났다. 단지 내 다른 집들에 비해 우리집이 구조가 단순해서 도배뿐만이 아니라 모든 작업이 빠른 편이라고 한다. 아이방만 빼고 모두 흰색 계열의 동일한 실크벽지를 썼다.유일하게 다른 색을 쓴 2층 아이방. 은은한 초록색 빛이 도는 실크벽지를 썼다2층 안방. 2층 복도, 붙박이 책장 겸 진열장에도 깔끔하게 도배가 됐다.1층과 2층을 연결해 주는 계단. 아무렇게나 기대앉아서 책을 읽고 싶은 공간이다. 그런데 벽지가 너무 희고 깨끗해서 처음 한동안은 조심스러울 것 같다.1층으로 내려와서 거실 및 주방 경계 부분의 도배 상태.화장실 변기도 붙었다. 먼저 1층 화장실. 주로 손님들이 많이 쓸 것 같아서 잔고장이 없고 무난한 것으로 선택했다. 다음은 2층 화장실. 드디어 우리집에도 비데 시대가 열린.. 2014. 1. 2. [집짓기] 타일(주방, 화장실, 욕실, 현관) 완료 며칠 전에 열심히 고른 타일이 드디어 다 붙었다. 먼저 주방 타일. 파스텔톤의 노란색과 핑크색이 혼합된 타일이다. 아직은 예쁜지 어떤지 잘 모르겠다. 싱크대와 수납장이 붙어봐야 알 수 있을 듯 하다.1층 화장실 타일. 깔끔하고 심플하다. 만족.현관 타일이다. 역시 만족.2층 욕실의 한쪽 벽에만 붙인 포인트 타일. 대만족! 책자에서 본 느낌 그대로다. 녹색과 노란색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색인 줄 전에는 미처 몰랐었다.욕조도 설치됐다. 필요없는 부분을 깎아내고 최대한 넓게 만들었지만 좀 작은 느낌이다. 좀 아쉽지만 공간이 작으니 어쩔 수 없다.2층 화장실 타일. 나쁘지 않다.2층 발코니 타일이다. 분명 타일인데 나무 느낌이 나는 것이 신기하다.마지막 샷은 2층 화장실 밖 파우더룸에서 찍은 사진. 욕실 창으로.. 2013. 12. 30. 이전 1 ··· 260 261 262 263 264 265 266 ··· 26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