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이너스통장2 [매경] 2026.03.09(월) - 석유 감산 도미노…국내 석화업계 "셧다운까지 고려해야" 월요일 아침, 매경 1면은 온통 중동발 오일쇼크다.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현실화되면서 국제유가가 폭등하고, 국내 정유·석화 업계는 셧다운까지 거론하는 비상 상황이다. 증시도 이란발 충격파에 급락했는데, 오히려 마이너스통장 빚투가 폭증하며 '공포 속 탐욕'의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전쟁 수혜주로 K방산이 급부상하면서 한화그룹이 LG를 제치고 시총 4위에 올랐고, 교육 쪽에서는 의대 열풍으로 SKY 미충원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① 석유 감산 도미노…국내 석화업계 "셧다운까지 고려해야" 전쟁 장기화땐 석유 감산 도미노…국내 석화업계 “셧다운까지 고려해야” - 매일경제중동 산유국 도미노 감산 원유 생산 차질로 가격 급등 유가發 인플레 압력도 최고조 트럼프 “美는 석유 대량 보유 .. 2026. 3. 9. [공모주 투자] 2022년 1~2월 결산 (수익금 및 수익률) 먼저 1월 공모주 투자 내역이다. 총 5개 종목에 참여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이 혼자 하드캐리했다. 아직 3월 밖에 안 됐지만 올해 다른 종목에서 이보다 큰 수익을 올리긴 힘들 것 같다. 참고로 상장일에 전산 오류로 원하는 금액에 매도하지 못해서 하이투자증권에 민원을 넣고 기다리는 중이다. 대출 이자는 마통 2개와 주담대(주식 담보)를 모두 합해 ₩259,917원이 나왔다. 1월의 수익금액은 4,738,483원, 투자 금액 대비 수익률은 73.28%를 기록했다.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다. 2월에는 무려 13개 종목에 공모주 청약을 넣었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성적이 가장 좋았고 아셈스, 퓨런티어도 괜찮았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손해를 본 종목도 4개나 된다. 공모주 투자에도 조금 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한.. 2022. 3.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