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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리뷰870

[매일경제] 2021.02.10(수) - GS리테일, 당근마켓과 업무협약 맺고 '동네 플랫폼' 구축 나서 | 종합 | GS리테일과 당근마켓이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기반 '동네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우선 GS25와 GS더프레시의 할인 정보를 당근마켓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GS리테일은 당근마켓과의 제휴를 통해 자사 오프라인 매장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변신시킨다는 계획이다. 당근마켓은 GS리테일과의 협업을 통해 투자 유치, 사업 확대, 수익성 다각화를 노린다. 한편 당근마켓 MAU는 지난 1월 기준 1,400만명을 돌파했다. 1년 새 3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2/135952/ `도시락·삼각김밥`…편의점 `땡처리`제품 당근마켓서 산다 동맹 맺은 GS리테일·당근마켓 정보 공유로 판매역량 키우고 기한임박 상품 당근에 소개 .. 2021. 2. 11.
[매일경제] 2021.02.09(화) - 2·4 대책, 청약 기대감과 현금 청산 우려로 전세난 가중시켜 | 진화하는 K푸드 ① | 코로나19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을 위한 먹거리 시장도 커지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면역기능을 강화한 제품, 맞춤형 식단 등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마트에서는 프로틴 강화 식품이 지난해 10~12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3배까지 증가했다.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의 매출액은 2015년과 비교해 2019년에 51% 성장했다. 단백직 식품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매일유업이 내놓은 고단백질 성인영양식 '셀렉스'는 지난해에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급성장해 매출 500억원을 기록했다. 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2/131092/ 쑥쑥 크는 건강식품…年7조 시장으로 면역·다이어트 열풍 영향 www.m.. 2021. 2. 10.
[매일경제] 2021.02.08(월) - 골판지 박스 부족 장기화, 대기업·중소 서로 네 탓 | 부동산 | 4일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외곽 빌라 밀집지역 부동산 현장은 거래가 사실상 '올스톱'됐다. 공공주도 정비사업지로 선정되면 4일 이후 매입한 주택은 현금 청산되기 때문이다. 반면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는 사실상 공공주도 재건축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없이 '안전지대'로 인식되는 분위기다. 강남권 재건축 호가만 더 올려주는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4일 이후 계약에 입주권을 주지 않는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집값 상승으로 보상금이 급증해 사업이 불가능해진다"고 말했다. mk.co.kr/estate/news/2021/126791 "공공개발 지뢰 밟을라" 서울 빌라 매입계약 속속 파기 - MK부동산 정부가 야심 차게 발표한 2·4 공급 대책의 중대 결함이 부각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2021. 2. 9.
[매일경제] 2021.02.06(토) - 2·4 대책 이후 부동산 취득 시 공공정비땐 강제로 현금보상 | 부동산 | 국토교통부는 2·4 대책을 발표하며 이날 이후 사업이 시행되는 지역의 부동산을 취득(계약일 기준)하면 주택·상가 등에 대한 우선공급권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주택 매입 후 예기치 않게 사업 구역에 포함되면 현금청산을 당한다는 뜻이다. 일반 수요자가 사업 추진 상황을 모르고 집을 샀는데 나중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제대로 주택 가치를 인정받지도 못한 채 꼼짝없이 쫓겨나는 사례가 생길 수 있는 셈이다. www.asiae.co.kr/article/2021020514174757224 4일부터 집 사면 '현금청산'?…재산권 침해 논란 정부가 내놓은 2·4 공급대책이 소급 적용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공공 주도 정비·개발사업 지역의 부동산을 취득하면 우선공급권(입주자격)을 주지 않기로 하면서 기산점을.. 2021. 2. 7.
[매일경제] 2021.02.05(금) - 美본토개미도 韓서학개미도 '우드 누님' 아크ETF에 열광 | 부동산 | 정부가 '공공 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공기업이 주도하는 개발 방식으로 서울에 32만3000가구, 전국에 83만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을 공급할 수 있는 신규 주택 용지를 2025년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그동안 LH와 SH가 재개발·재건축 등에 조합과 공동 시행자로 참여한 경우는 있지만 단독 시행자로 참여하는 건 처음이다. 이날 발표된 주택 공급 물량의 70~80%는 공공분양으로 공급한다. 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02/04/2021020400031.html [2.4공급대책]2025년까지 서울에만 32만가구…역대 최대 규모 정부가 전국적으로 총 83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책을 마련했다.. 2021. 2. 5.
[매일경제] 2021.02.04(목) - 구글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 엑손모빌 연간 적자 기록 | 국제 |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반면 엑손모빌은 지난해 창사 이후 40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적자를 기록했다. 알파벳은 지난해 4분기 매출 569억달러(약 62조8745억원), 순이익 15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유튜브를 포함한 광고 매출이 전체 매출 중 82%를 차지했다. 엑손모빌은 지난해 4분기에만 200억달러(약 22조원)의 순손실을 냈다. www.mk.co.kr/news/world/view/2021/02/115165/ 구글 사상최대 매출 잭팟…엑손 40년來 첫 적자 굴욕 알파벳 4분기 매출 569억弗 전년 동기 대비 23% 늘어 코로나19 직격탄 엑손모빌 작년 4분기 200억弗 순손실 www.mk.co.kr 주식 포트폴리오에 알파벳이 없지만.. 2021.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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