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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2022.03.17(목) - 삼성·현대차, 印尼서 그린수소 뽑아낸다 | 1면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쪽에 위치한 사룰라 지역. 지각활동이 활발해 지열에너지가 풍부한 이곳에 삼성·현대차그룹 계열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신(新)에너지 프로젝트가 가동을 앞두고 있다. 바로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해 생산하는 수소, '그린수소' 프로젝트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3/243748/ 印尼서 그린수소 뽑아낸다…삼성·현대차 `12억弗 작전` C테크 개발 프로젝트 참여 에너지산업 탄소감축 기대 www.mk.co.kr 메모 : 이곳의 지열에너지를 이용해 생산된 그린수소는 인근 세이망케이 산업단지로 옮겨져 제철, 시멘트처럼 탄소 배출이 많은 산업의 발전 에너지원으로 활용된다. 남은 그린수소는 운반이 편리한 그린암모니아로 변환돼 한국으.. 2022. 3. 17.
[매일경제] 2022.01.13(목) - LG화학 "배터리 소재 5년내 최소 7조 매출" | 1면 | LG화학이 미래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는 이차전지 소재의 지난해 매출이 1조6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에 비해 60% 늘어난 수준으로 시장 예상보다 큰 폭의 성장을 이뤄낸 것으로 분석된다. 남철 LG화학 첨단소재사업본부장(부사장)은 11일 구미 양극재 공장 착공식에서 매일경제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37125/ [단독] 배터리 떼어낸 LG화학 "2차전지 소재에서만 5년내 최소 7조 매출" LG엔솔 공모주 수요예측 기관 주문 사상 첫 1京원 www.mk.co.kr 메모 : LG화학이 올해 이 같은 매출 예상치를 달성할 경우 양극재·음극재 등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주요 배터리 소재 기업들을 뛰어넘.. 2022. 1. 13.
[매일경제] 2021.12.29(수) - 올해 30% 뛴 美주가, 내년 3% 상승 그칠 것 | 1면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기준으로 올해 30%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한 뉴욕증시가 내년에는 3% 안팎으로 상승폭이 크게 둔화될 전망이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40포인트(1.38%) 상승한 4791.19를 기록하며 또다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1/12/1214410/ "올해 최고치 찍은 S&P500, 내년 3% 상승 그칠 것" [19개 월가 투자은행 전망] 19개 월가 투자은행 전망 금리·인플레·공급망에 발목 오미크론 변이 영향은 미미 "13년 상승장 끝날것" 예측도 www.mk.co.kr 메모 : 장기적 추세의 상승장이 내년에 끝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2021.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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