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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2022.04.29(금) - 551만 소상공인에 지원금 '차등지급' | 1면 |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코로나19로 손실을 입은 전국 소상공인·소기업이 약 551만곳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다음달 10일 새 정부 출범과 동시에 소상공인·소기업 손실을 보상하기 위한 현금지원·금융구조, 세제·세정 지원 등 '손실보상 패키지'를 담은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4/379670/ 551만 소상공인에 코로나 지원금 `차등지급` 인수위, 손실보상안 발표 "2년간 피해규모 54조 추산 추경 국회통과 즉시 지급" www.mk.co.kr 메모 : 코로나특위는 현금·금융·세제가 혼합된 손실보상 패키지를 확정했다. 현금 지급은 피해지원금과 손실보상제 두 가지 방식으로 이.. 2022. 4. 29.
[매경] 2022.04.21(목) - 저작권 조각투자도 '증권'으로 인정 | 1면 | 금융당국이 음원 저작권 조각투자 플랫폼인 '뮤직카우'에서 거래되는 상품(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이 자본시장법상 투자계약증권에 해당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조각투자 상품에 대해 금융당국이 증권성을 인정한 국내 첫 사례다. 자본시장법상 증권에 해당하면 증권신고서 제출, 공시, 투자자 보호 등 규제를 받는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4/353541/ 한숨 돌린 17만 투자자..."뮤직카우 저작권도 증권, 영업중단 유예" 당국, 뮤직카우 규제대상 결론 17만 투자자 보호조치 의무화 음원·미술 조각투자 시장 격변 www.mk.co.kr 메모 : 금융감독원은 조각투자에 대해 소비자 경보를 발령하며 투자 주의를 당부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개인이 관.. 2022. 4. 21.
[매경] 2022.03.23(수) - 네이버·카카오 인건비 1조원 돌파 | 1면 | 국내 빅테크 선두주자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급여총액이 급증해 나란히 1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초부터 개발자 구인난에 연쇄 이직까지 겹치면서 수천만 원씩 연봉 인상 경쟁을 벌인 탓이다. 그래도 충원이 쉽지 않자 주식 보상(스톡옵션)까지 늘린 사례도 많아 양사 인건비가 불과 1년 만에 30~40%나 증가했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3/261885/ 네이버·카카오 나란히 인건비 1조 넘었다 개발자 품귀에 연봉 경쟁 1년만에 30~40%나 급증 www.mk.co.kr 메모 : 네이버와 카카오의 연봉 인상은 대형 게임사, 중견 정보기술(IT)업체, 스타트업에까지 연쇄 작용을 일으키면서 업계 전반적인 인력난과 인건비 부담 가중이라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2022. 3. 23.
[매경] 2022.03.21(월) - 유연탄·목재·니켈 대란, 中企 공장이 멈춘다 | 1면 | 사상 최악의 원자재 대란 속에서 중소기업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20일 매일경제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중소기업에서는 원자재 가격 인상과 물류 애로, 대금결제 중단 등 각종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건 원자재 가격 상승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3/254154/ 유연탄·목재·니켈 대란, 中企 공장이 멈춘다 우크라發 원자재 초비상 판매가격 인상 어려운 기업들 "울며 겨자먹기로 감산 불가피" www.mk.co.kr 메모 : 원재료 값 상승에 따른 피해가 유독 중소기업에 집중되는 이유는 중소기업이 제품 가격에 비용 상승분을 쉽게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국제 | 러시아군이 .. 2022. 3. 21.
[매일경제] 2021.09.11(토) - 카카오, 골목상권 일부 업종 철수 검토 | 1면 | 카카오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골목상권 서비스와 관련해 일부 철수를 포함한 종합적인 검토에 착수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10일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헤어샵 등 카카오에서 진행하는 서비스 가운데 골목상권 또는 소상공인들 영업과 겹치는 사업 중 철수가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따져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플랫폼 대기업 관련 토론회에서 언급됐던 사업들이 주요 검토 대상이다. 당시 토론회에선 카카오택시, 카카오헤어샵, 카카오VX가 거론됐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9/877268/ [단독] 카카오, 골목상권 일부 업종 철수 검토 상권 침해 지목된 꽃배달·헤어숍 서비스 등 대상에 올라 선의의 피해자 나올 우려…모빌리티 상장.. 2021. 9. 12.
[매일경제] 2021.09.10(금) - 분양시장에도 대출제한 불똥, 중도금 대출 제한 우려 | 1면 |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9일 카카오와 네이버 등 빅테크에 대해 '동일 기능 동일 규제' 원칙을 강조했다. 그동안 '혁신'을 위해 빅테크와 핀테크에 다양한 혜택을 줬던 금융당국이 앞으로 이들에 대해 기존 금융권과 똑같은 규제를 적용하겠다는 원칙을 밝힌 것이다. 금융 감독당국 입장 선회로 향후 온라인 금융 플랫폼에 다양한 규제가 적용될 전망이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9/872746/ 네이버 카카오 200만 주주 `울상`…금융위 "규제 예외 유예 없다" 고승범 위원장 "기존 금융권과 동일한 규제 원칙 적용" 금융위-업계 간담회…네이버·카카오주가 이틀째 급락 www.mk.co.kr 이어지는 기사 내용을 옮긴다. 금융당국은 지난 7일 카카오페이.. 2021.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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