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주식 공부1143 [매일경제] 2020년 6월 5일 금요일 - 검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구속영장 청구 어제(4일), 검찰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관련기사가 1면과 A3면(이재용 구속영장 청구)면에 이어서 실렸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는 이날 오전 이 부회장,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 김종중 전 미래전략실 전략팀장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이들에게 자본시장법 위반(부정거래 및 시세조종 행위),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이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는 2018년 11월부터 1년6개월간 계속돼왔다. 쟁점은 크게 세 가지다. 우선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간 합병이 이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위해 불법적으로 이뤄졌는지 여부다. 다음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부채를 감춰 가치를 부풀렸는지도 관심사다... 2020. 6. 5. [매일경제] 2020년 6월 4일 목요일 - 3차 추경안 의결, 35.3조 규모 요즘 자꾸 일기장에나 쓸 이야기를 신문리뷰에 쓰게 되는데 이건 쓰지 않을 수가 없다. 길고양이가 우리 집 뒷마당에서 새끼를 낳았다. 무려 여섯 마리나 된다. 귀엽긴 한데 동물을 키워본 경험도 없고 어찌해야 할지 난감하다. 일단 위험한 물건을 치워주고 고민과 검색을 좀 해봐야겠다. 1면부터 시작한다.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 규모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관련 기사가 A3·4면(3차 추경 35조)에 이어진다. 이 돈은 동네 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피해 기업·계층 지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한국판 뉴딜 등에 투입된다. 예산이 다양한 분야에 지원되지만 제조업과 수출 분야 지원이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다. 어쨌든 엄청난 돈이 풀린다. 어제 퇴근길에 회사 근처 교보문고에 들러서.. 2020. 6. 4. [매일경제] 2020년 6월 3일 수요일 - 서울 전셋값 상승 1면에 부동산 관련 기사가 실렸다. 서울 등 수도권 전세금이 1년 가까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금은 4억8658만원으로 지난해 5월보다 2415만원(5.2%) 상승했다. 관련 기사가 3면(계속 오르는 전셋값)에서 이어진다. 전세금 상승 요인은 복합적이다. 집주인들이 '실거주 기간'을 늘려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 대거 들어오고 있다. 분양가상한제로 '로또 청약' 기대감이 높아져 매매 수요가 전세 수요(청약 대기수요)로 전환된 것도 원인이다. 게다가 기준금리 인하로 집주인들이 전세보다 반전세나 월세를 선호하고 있다. 반면 학군, 직장 등의 이유로 실수요자들 수요는 여전히 커서 '수요와 공급 미스 매치'가 일어난 것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도 전세금 상승세에 힘입어 바닥.. 2020. 6. 3. [매일경제] 2020년 6월 2일 화요일 -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8조원 투자 오전에 경매 입찰하러 법원에 다녀오냐고 신문 리뷰가 많이 늦었다. 용인 변두리에 살다 보니 새벽같이 나갔다 이제야 돌아왔다. 입찰 결과는.. 곧 작성할 경매 후기 포스팅에서 밝히겠다. 1면에 삼성전자가 평택 사업장에 8조원을 투자해 낸드플래시 생산라인을 새로 구축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다. 이번 신규 투자를 통해 2021년부터 V낸드플래시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낸드플래시는 스마트폰이나 데이터센터 등에 저장장치로 쓰인다. 그중 V낸드는 '셀'을 수직으로 쌓아 저장용량을 높인 제품이다. 삼성전자 덕분에 팔자에 없는 반도체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삼성전자, 평택 2라인에 낸드플래시 생산라인 투자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2라인에 낸드플래시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투자를 단행한다. 삼성전자는 5월 평택 2라인에 낸.. 2020. 6. 2. [매일경제] 2020년 6월 1일 월요일 - 1100조 넘은 부동자금 금리 인하로 요구불예금(이자가 낮은 대신 인출이 자유로운 예금)과 정기 예·적금의 금리 차이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관련 기사가 1면과 A3면(급증하는 부동자금)에 실렸다. 4대 은행 요구불예금을 포함한 현금 통화,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 머니마켓펀드(MMF),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등 부동 자금 규모가 지난 3월 말 현재 1106조338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통상 부동 자금은 고수익을 좇아 부동산 시장이나 증시로 흘러가는데 최근 부동산 규제 강화로 증시 쪽에 돈이 몰리고 있다고 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05/556451/ MMF 5월 23조 급증…부동자금 향배따라 투자지형 요동칠듯 - 매일경제 1100조 넘은 부동자금 금리.. 2020. 6. 1. [매일경제] 2020년 5월 30일 토요일 - 국내 제조업 공장가동률 68% 일요일엔 신문이 오지 않기 때문에 오늘이 5월의 마지막 신문 리뷰다. 2020/04/24 - [주식 공부/신문 리뷰] - [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0년 4월 24일 금요일 [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0년 4월 24일 금요일 3일째 종이신문을 받아보고 있다. 아침마다 현관문 열고 나가 마당을 가로질러 대문에 널린(정말 빨래처럼 널려있다) 신문을 갖고 들어온다. 그 재미가 제법 쏠쏠하다. 1년 구독료가 부담스러워 bongman.tistory.com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해서 어제까지 총 29개의 신문 리뷰를 올렸다. 새벽에 시골 부모님 댁에 갔던 5월 1일 딱 하루 빼고 매일 올렸다. 첫 리뷰에 짧게라도 매일 올리겠다는 다짐을 했는데 현재까지는 잘 지키고 있다. 경제 문외한이 공부한 것을 정리하는 차원.. 2020. 5. 30. 이전 1 ··· 182 183 184 185 186 187 188 ··· 19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