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612 [Unity][DOTS] 빈(empty) ECS Project 생성하기 빈 ECS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방법이다. 새로운 내용은 없다. 아래 참고 페이지를 그대로 번역한 수준이다. 이 페이지 찾는데 한참 걸렸기 때문에 시간 절약하시라고 포스팅한다. ECS가 아직 실험 단계인 기술이라 그런지 문서가 여기저기 흩어져있다. 버전 2019.1b4 이상의 유니티 에디터를 실행한다. 적당히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한다. 패키지 매니저(Package Manager) 창을 연다. Menu -> Window -> Package Manager 창 위쪽의 Advanced 버튼을 클릭해서 Show preview package 옵션을 선택한다. Packages 폴더의 manifest.json 파일을 수정하는 방법도 있지만 위 방법이 더 쉽고 직관적이다. 아래의 주요 패키지를 프로젝트에 추가한다. En.. 2019. 3. 15. [Unity][DOTS] ECS & C# Job System, 샘플 프로젝트 따라잡기 #1 유니티의 Entity Component System & C# Job System 샘플 프로젝트를 파헤쳐보겠다. Entity Component System(이하 ECS)과 C# Job System이 뭔지 먼저 얘기하는게 순서지만 이 글이 우선순위가 높다고 판단하여 먼저 쓴다. 그래도 간단히 얘기하자면 Entity Component System은 유니티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으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에서 데이터 지향 프로그래밍으로의 전환을 돕는다. 아직 실험적인 단계로 유니티 2018.3 이상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C# Job 시스템은 멀티쓰레딩을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ECS가 Package Manager로 수동 설치해야 하는데에 비해 Job System은 유니티 2018.1 버전.. 2019. 3. 13. [책 리뷰]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이현정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한 챕터가 통째로 찢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매 사이트들을 소개한 챕터였다. 화가 났다. 꼭 필요한 내용이라면 돈을 투자해 책을 사든지 시간을 투자해서 베껴 적든지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재테크 책인데 최소한의 투자도 없이 지식을 도둑질한 사람은 단언컨대 결코 재테크에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덕분에 나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전자책으로 다시 사서 봤다.찢어진 챕터의 제목은 "16장 당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 경매 사이트에 있다!"이다. 소개된 사이트는 대법원 법원경매정보(www.courtauction.go.kr), 네이버 부동산 경매(land.naver.com/auction), 굿옥션(www.goodauction.co.kr) 등이다. 네이버 부동산 경매에는 초보자를 위한.. 2019. 3. 3. [책 리뷰] 히가시노 게이고의 무한도전 https://ridibooks.com/v2/Detail?id=2066000671 스노보드에 관한 책이다. 40대(이 글을 쓸 당시.. 지금은 환갑) 아저씨 히가시노 게이고가 스노보드를 처음 접하고 조금씩 실력이 향상되는 과정을 다룬 에세이다. 스노보드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인기작가의 일상, 출판사 편집자들과의 미묘한 관계, 그들 사이의 에피소드 등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히가시노 게이고는 말한다. 나는 왜 스노보드에 빠져들었는가, 물론 스노보드는 재밌다. 하지만 단지 그것 뿐만은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스노보드를 시작할 당시 그는 사십대 후반 아저씨였다. 그 나이가 되면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배울 기회가 극단적으로 줄어든다. 오히려 능숙하게 잘 하던 것들도 (노화로 인해ㅠ) 서툴러지게 된다.. 2019. 1. 18.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 과장은 어떻게 1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 나도 한 번? 평소 정말 읽지 않던 장르의 책을 읽었다. 요즘 회사를 몇 년이나 더 다닐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한다. 현실적으로 다닐 수 있는 기간과 다녀야 하는 기간 사이의 간극이 꽤 크다. 어느 순간 월급이 들어오지 않더라도 정기적인 다른 수익이 있어야 한다. 그 중 하나가 부동산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서두에 경제적 자유인이라는 말이 나온다. 자유, 언제 들어도 설레고 젊은 단어다. 일부 단체 이름에 붙어서 그 의미가 퇴색되긴 했지만 말이다. 어쨌든 이 좋은 단어에 ‘경제적’이라는 형용사가 붙었다. 예전에 읽었던 리눅스 관련 책에도 자유라는 말이 나온다. 여기서 자유는 마음대로 코딩해도 된다는 얘기가 아니다. 소프트웨어의 동작 원리와 기능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그 위에서 자유자재로 코딩할 수 있는 상.. 2018. 12. 19. [조경] 10/13(토) 주차장 골조 주차장을 지을 목재가 도착했다. 사장님께 무슨 나무인지 여쭤보니 캐나다산 향나무라고 한다. 시더(cedar)라고도 부른단다. 다른건 모르겠고 이름이 향나무라 그런지 냄새가 너무 좋다. 모든 공정이 끝나면 옆집만큼 초록초록한 정원이 될 수 있을까? 오늘부터 목수 분들이 투입됐다. 믿음직스러운 3인방이 주차장 기둥을 세우고 있다. 잠깐 한눈판 사이에 이만큼 지어졌다. 집 앞에서 본 모습이다. 날씨 너무 좋다. 목수 분들을 지켜보고 계신 사장님과 실장님을 뒤에서 찍어봤다. 지붕 뼈대가 올라가고 있다. 기둥과 지붕이 얼추 완성됐다. 어느새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다. 오늘은 이 정도로 마무리. 집 2층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다. 오른쪽의 흉물스러운 모래 언덕이 눈에 띈다. 얼마 전까지 푸른 숲이었는데 나무가 모두 .. 2018. 11. 7. 이전 1 ···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269 다음 반응형